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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관련 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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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4-18 18:50 조회68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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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컨버즈 주식회사 대표이사 곽종호입니다.

회사는 이번에 유상증자를 준비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주주 여러분께 본 유상증자에 대하여 아래의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회사는 거래정지 이후 주주여러분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회사의 자체노력에 의한 유동성의 확충을 위하여 2020 4분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반공모 및 제3자 배정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총 76.5억원 규모의 자본을 증자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주주의 증자참여기회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가 있었으며, 회사는 보다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주주여러분의 증자 참여 기회와 규모 등을 검토하고 계획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추가 증자를 위하여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발행가를 산정하였으며, 그 결과 1주당792원의 비교적 낮은 가격의 발행가가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회사는 그동안 회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주주여러분께 회사의 증자에 참여할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자본을 확충하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역량을 보다 내실있고 튼튼하게 키우고, 거래 재개를 위한 개선이행계획을 충실히 수행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그 외의 개선이행계획에 따라 회사는 다음과 같은 개선계획을 이행하였습니다.

회사는 영업의 지속성을 확충하기 위하여, 제지사업부를 OEM 체제로 전환하고 그에 따른 조직을 변경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제지의 매출규모는 일부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의 흑자를 실현하였습니다. 또한 ()알에프윈도우와의 합병으로 기존의 제지사업위주의 사업구조가 IT&ICT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사업구조로 개편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무상태 건전성을 위하여 2020 4분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총 76.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으며, 액면가 49.5억원의 전환사채를 자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회사가 상환하고 재발행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전환사채를 거래소의 권유 등에 따라 전부 소각완료 함으로써 이제 회사는 아무런 전환사채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어있던 ()바이오웨이의 주식 353,329주 중201,613주를 2022 224일자로 매각 완료하였으며, 향후 시장상황을 검토하여 잔여주식 매각을 통해 현금유동성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최대주주의 지분율 증가 및 우호지분 확보를 통하여 경영 안정성을 강화하였으며, 내부회계관리제도 강화 및 사외이사 중심 위원회 설립 및 운영 등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경영 제도화를 통하여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회사의 거래 재개를 바라는 많은 주주 여러분께 그동안 좋은 소식을 전달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죄송함을 전해드리며, 그동안 회사를 믿고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유상증자에 주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 유상증자 및 개선계획 이행과 관련된 사항은 금일 공시된 증권신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컨버즈 주식회사의 임직원들은 거래재개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도 회사가 진행하는 노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한상민님의 댓글

한상민 작성일

구주주 평단이 100,000원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KGP시절 부터 감자에 감자를 거쳐 그렇게 되었죠? 그런데 회사는 그동안 500원,600원,700원 근방에서 엄청난 수의 증자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거래 재개 신청하고 거래가 재개 되면 주주들에게는 7,000원 대에서 증자를 할려고 공시를 했었구요. 지금은 거래중지 중이고, 거래소에서 옵션으로 제시했다고 하지만 1주당 가격이 792원으로 되었습니다. 다 좋습니다. 구 주주 중 3~4억의 돈이 들어가 감자를 거쳐 4천주 정도를 보유한 사람이 4,400주를 받으면 8,400주 정도 되는데 5년 6년을 기다려 본전이라도 하고 나올려면,  주당 50,000원에서 60,000원은 가야하는데,이가격을 회사에서는 가당하다고 생각합니까?  이게 피눈물 흘리며 기다려 준 주주에 대한 최선의 길입니까? 아니면, 또다른  희생양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까?